캄보디아 10/17 소식지 | 한성호 선교사

영광 받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어제, 광명선교회의 목사님 3분과 한성호 선교사 웅몰리반 목사님(수상보좌)과 통역하러 온 까니까 목사님까지 총 6명의 목사님들께서 100명의 새신자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155명이 성찬식에 참여하였습니다.

오후에도 저희가 준비해온 모든 프로그램을 순조롭게 진행하였습니다. 그 행사의 안전과 경계를 담당하는 교도관들 다수도 말씀을 들었습니다ㅡ

오늘은 6가지 상처에 대하여 가르치고 입습니다. 강력한 성령의 임재하시고 힐링이 일어나도록 회개하고 부흥이 일어 나도록 계속 기도하여 주십시요.

600여명의 크리스쳔 형제들이 세례받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또 이런 말씀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어합니다. 또 다른 여러번의 기회들이 주어지고 필요한 모든 것들이 채워 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