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11/23 소식 | 한성호 선교사

20-22일 까지 제11회 부흥성회가 열렸고 참가인원은 예년보다 적은 400명이 모였지만 다들 은혜 충만했습니다.
22일에는 트모방에 커뮤니티 땅에 가서 한국에서 오신 중보기도팀과 비젼을 나누고 눈물로 기도하며 쏘넴 사역자를 위로하고 격려했습니다.
또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CC3교도소에 도착하여 세례식, 성찬식과 말씀들을 나누고 들었습니다..
오늘 참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모든 프로그램이 너무 짜임새 있고 순조로와서.. 기도회까지 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5분의 목사님께서 안수하면 기도하였고 전체가  합신하여 기도할 때  은혜의 생수가 흐르는 것을 보았습니다. 역시 중보 기도의 파워는 놀라울 따름입니다. 내일 하루 더 남았습니다… 저와 학생들 쓰러지지 않고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