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2/26 소식 | 한성호 선교사

라까나끼리 600km를 운전하여 왕복으로 다녀 왔습니다. 그곳에 교회를 방문하고 격려하고 토지국에 들러 까쨘교회문서를 받아 왔습니다.

홍콩 AGS하의 현지 목회자 중 자기 사업한다고 사역을 엉망으로 한 목회자가 중징계를 당했는데… 

그가 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하고 교사들을 만나 사정을 들어 보았습니다. 마노은 기도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몬돌끼리를 들러 한국 선교사님들을 만나서 간증으로 교제하고 커피농장에도 들렀습니다. 신장에 문제가 있어 투석해야 해서 커피농장을 처분해야하니 기도해 달라고 했습니다.

돌아 오는 길에 CC3를 방문하고 교도소장과 현재 교실이 너무 협소하여 교실확장을 할지 새로 교실을 지어야 할지 의논하였습니다. 확장하면 5000불 새로 크게지으면 꼬꽁 교도소와 똑같이 10580$정도 들어 지어 주겠다고 합니다. 그간 큰 행사들을 다른 NGO교실을 빌려서 쓰고 있었는데 3, 4년간 중단했던 그 NGO가 다시 활동을 시작하니 저희는 좀더 큰 자체 교실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