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 한성호 선교사

 

안녕하세요.

저희 사역을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5월과 6월의 사역보고를 드립니다.

5월에는 김은실선교사와 한국을 방문해서 건강검진과 치료를 받았읍니다. 집사람은 헤리코박타 치료를 받고 저도 식도와 위장문제로 처방을 받았읍니다. 네곳의 교회를 방문하고 캄보디아선교사로 나오실려고 준비중인 정만수목사님과 지방을 돌며 후원을 요청하였읍니다. 재정적으로 후원해줄 파송교회가 없어서 조금씩 도움을받아 나오실려고 계획하고있읍니다.

북쪽끝에서 사역하는 삐롬전도사가 교인 50명을 kbs 신학교에 데리고와서 일박하고 갔읍니다.

6월에는 트모방 비전교회 건축을 완공하였고 16미터의 피뢰침도 세우고 농구장도 만들었읍니다. 트모방은 크리스쳔 공동체를 세우려 계획하고있는 지역입니다. 이제 직업학교를 만들 계획이고 교실과 기숙사건축도 이루어지기를 기도중입니다. 꼬꽁교도소에서 학업수료식및 세례.성찬식이 있었고 뜨봉크몸 교도소에서도 60명이 세례를 받았읍니다.

싱가폴에서 신학하고있는 임광택형제가 공부를하며 같이 신학을 하는 베트남자매인 미리암을 만나 약혼식이 베트남에서 있어 베트남 폭안교회를 방문했읍니다. 내년 2월경 이 신혼부부가 kbs에 와서 가르칠 예정입니다. KCS 기독초등학교와 kbs 신학교도 잘 운영되고있고 우기철이라 기숙사에 비가 새는 방이 많아 고민입니다.

지방교회와 kbs신학교를 22년간 건축해 오셨던 사른목수께서 78세의 연세로 소천하셔서 학교에 기념비를 세웠고 그의 가족 10명은 학교 경내에 살고있읍니다.

여러모로 사역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2022. 7. 2일

한성호.김은실드림

아마존 (브라질) 소식 | 앤드류 강 선교사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지금 카발료코차 정글마을 학교에서 사역중입니다. 저녁 6시 이후로 전기가 끊기고 있어서 와이파이도 사용할수가 없는데 오늘 아침은 전기가 들어와서 연락드려요.

저희는 열심히 사역중이고 매번 은혜와 감동이  있습니다.

팀원들 전원이 모두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팀원중 3명의 교사가 코로나 19에서 완전히 회복되었고 저희가 방문하는 학교나 저희들 중 누구도 코로나 19 또 다른 질병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아무탈없이 계속해서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모두가 활짝 웃는 얼굴입니다.

저희가 떠난 자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주님의 향기와 은혜만 남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제 또 다시 다른 마을 학교로 이동합니다.

오늘도 평강속에서 거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