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브라질) 소식 | 앤드류 강 선교사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지금 카발료코차 정글마을 학교에서 사역중입니다. 저녁 6시 이후로 전기가 끊기고 있어서 와이파이도 사용할수가 없는데 오늘 아침은 전기가 들어와서 연락드려요.

저희는 열심히 사역중이고 매번 은혜와 감동이  있습니다.

팀원들 전원이 모두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팀원중 3명의 교사가 코로나 19에서 완전히 회복되었고 저희가 방문하는 학교나 저희들 중 누구도 코로나 19 또 다른 질병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아무탈없이 계속해서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모두가 활짝 웃는 얼굴입니다.

저희가 떠난 자리도 아름다울 수 있도록! 주님의 향기와 은혜만 남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제 또 다시 다른 마을 학교로 이동합니다.

오늘도 평강속에서 거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