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 윤형로 선교사

할렐루야

케냐의 윤형로 선교사입니다

항상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모든 사역이 순조롭게 잘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7년 1월부터 바이블 타임. 성경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시편 1:1,2 말씀에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오만한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사람입니다.
케냐의 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혜롭게,풍성하게 살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면서 성경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가리오방기 빈민가 학생 400명, 키베라 빈민가 학생 400명, 맛사이학교학생 100명과 그레이스 고아등. 모두 1000여명이 함께 열심히 성경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리오방기 에이즈과부들에게 식량을 전달하고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약 90명의 에이즈 과부들이  참석하였는데  전에 보이던 몇몇얼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에이즈가 깊어져서 이미 사망을 하였습니다.
한명의 문둥병자가 참석을 하였는데  지난번에 보았을때보다도 상태가 더욱 안좋아보입니다.
저희들은 더욱더 절박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죽음앞에서 여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또 몇사람의 얼굴이 보이지 않을것입니다.이세상에서는 에이즈와 문둥병으로  고통받지만  천국에서는 행복하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케냐는 가뭄이 심하여져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더욱이 몇사람의 부자들이  식량을 매점매석하여  식량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몇주 사이로 식량가격이 25퍼센트가 올랐습니다.
맛사이부족들은 소를 키우는데 먹지를 못하여뼈만 앙상하게 남을 정도로 말랐씁니다.
맛사이부족들도 많은 고통속에 있습니다.
맛사이땅에 비가내리고 풍족한삶이되도록
케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로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