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교편지 | 이노웅 선교사

사랑하는 에브리데이 교회 성도님들께

먼저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가정은 이곳 태국 치앙마이에 잘 도착하여 새로운 정착을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우기의 절정을 이루고 있는 시기여서 매일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아직까지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에 힘입어 저희들은 모두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도착해서 지난 3주동안 집을 구하고 아이들 학교 등록시키고 저희 부부 언어공부 시작하느라 매일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는데..이제부터는 조금은
천천히 이곳 태국 사람들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간절한 중보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님의 은혜가 한분 한분의 삶 가운데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이노웅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