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선교편지 | 허창식 선교사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인사 드립니다.
이곳 남아공 들판에 꽃들이 피는것을 보니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찬바람이 불어 겨울의 찬기를 느낍니다.
그러나 미국에는 가을이 시작되지만 무척 덥다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곳 케이프타운은 몇년째 심한 가뭄으로 인해 어려운 절수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겨울에 비가 와야 하는데 올해도 비가 많이 오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비를 주시길 기도 하며 최소한의 물을 사용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기후와 경제,정치로 어려운 시대에 붙들곳은 전능하신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곳 남아공역시 경제의 어려움과 정치의 불안정(대통령탁핵 기각)등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은 어떤 상황에도 좌나 우로 지우치지 말며 오직 그리스도를 앙망 하며 믿음에 굳게 서기를 기도 합니다.
아울러 선교의 동역자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지난 하반기 사역을 최선을 다하며 여기 하나님께서 일하신 남아공 사역 소식지를 첨부 합니다.
보시고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 하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남아공 허창식,샌디 선교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