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 박요한 선교사

에브리데이 교회 선교동역자님들께,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항상 사랑과 기도로서 후원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오늘도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오늘까지 불가리아와 선교사가 주님의 맡겨주신 사역과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후방에서 든든한 동역자님들이 함께 하여주셨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도 벌써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사역자 세미나와 여름 청소년 켐프가 불가리아 전국에서 초교파적으로 8월초에 개최됩니다. 준비된 집시 청소년들이 더욱 많은 은혜를 받고 헌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동역자님들께서 항상 불가리아를 위해서 집중적인 기도를 해주신다니 주님의 크신 은혜가 넘칠 것이라 확신합니다.
기도제목
1.  7월초에 개최되는 사역자 세미나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의 눈이 열리도록.
2.  집시사역자들의 믿음이 현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열리도록.
3.  새로운 개척교회들의 예배처소 구입을 위하여.  4000불 선에서 40여명이 모일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할 수 있습니다.
4.  헌신된 청소년 및 어린이 사역자들을 일으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5.   선교사의 성령충만과 주님과의 긴밀한 교제가 지속되도록.  나이가 들어가면서 성인병의 증세들이 하나 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도 동역자 여러분들께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정과 사역 위에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리 있기를 매일 매일 기도합니다. 샬롬
불가리아에서
박 요한 인실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