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소식 | 조병훈 선교사

오래동안 세워 두었던 트랙터를 주신 재정으로 수리해서 이젠 멋지게 밭을 갈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드디어 중고등 학교 땅으로 준비하는 농장 24에이커를 갈러 갔습니다.
올해도 옥수수 수확량이 적어 식량난이 심각한데 내년은 기도와 사랑을 먹은 트랙터로 밭을 갈때 많은 식량을 기대해 봅니다.
큰 사랑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