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선교소식 | 이기준 선교사

2020.4.12

샬롬
부활의 참 소망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영상으로 최홍주 목사님 설교 잘 듣고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곳 현재 소식을 전합니다
현재 134명 감염 6명이 사망으로
발표합니다.
인구 700 만명의 작은 인구분포입니다.
정부 통계와 진단신뢰를 믿기는 어려우나 3월초 모든 나라 전체를 폐쇄 시켜 감염 증가가 늦지만 정부의 조기 국경 폐쇄 조처가 잘된 것 같습니다.
모든 외출금지와 통제가 4/19까지 연장되어 근 40일간 정지 상태에서 지내고있습니다.
물론 인디안마을 공식 예배도 드리지 못하고있습니다.
4/19일 이후 국경과 통행이 자유로워질 경우 브라질과 알젠티나 로 부터 감염 확산확율이 매우 우려됩니다.
감염시 어떠한 조처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는 나라입니다.
겨우 슈퍼 와 약국 주유소등만 열려있고 공항 등 국경 통행은 막혔습니다
인디언마을 성도들의 생활이 어려워 긴급 식품을70 가정을 위해 1차 3/26 일 공급하고 부활절 선물겸 2차 식품 공급지원을 4/15 일 일기상태를 보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디안마을 출입시 강도의 위험이 있기에 잘 아는 우리 관활시  시위원으로 협력하는 Dr. Miguel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함께 들어가게됩니다.
우리 인디안마을이 감염되면 큰 생명의 위험이 전체로 발생하기에 강력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브라질 과 베네수엘라 국경 인접
아마존의 인디언마을 촌에
젊은 15세 청년이 감염으로 사망하여 온 인디안마을 전체 감염우려로
전체 인디언 마을 전체가 사망 가능성에 대해 긴급보도와 대책을
마련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우리 인디안마을도 매우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마을입니다.
하나님께서 속히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하나님)의 회복과 치료 하신 손길을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금년 단기선교팀 사역은 섬기기가 어려울것 같아 의료선교팀 과 알젠티나 제일교회 청년팀 모두 캔슬되었습니다.
저희 지역 다리 건너 브라질의 감염자가 증가하여 매우 주의 하고있으며 말라리아약을 미국으로부터 협조요청한 상태라고합니다.
효과가 있는 약이 되도록기도합니다
온 성도님들과 가족을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파라과이에서 기도하는
이기준 이혜경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