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 한성호 선교사

 

Church Everyday 앞

주안에서 평안하셨읍니까.
그간의 사역을보고드립니다.
1월에는 Dr Chan 과 Dr Morris 두분이 KBS 신학교에서 강의하셨고 남서울교회 의료팀이 오셔서 CC3 교도소에서 4일간 진료하셨고 저는 티벳을 다녀왔읍니다. 청두. 캉딩. 신두치아오. 스다지역의 사람들을 만나고왔읍니다. 강한 티벳불교와 공안의 장벽이 심했읍니다. 젊은이들은 기독교에 관심을보입니다. 문이 열리리라 믿습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다시 방문해서 사역의기회를 찿아보겠읍니다.
2월에는 꼬꽁교도소에서 세례와 성경공부가 3일간 있었읍니다. 신학생들이 가르치고 봉사를하였읍니다. 또 중국형제 자매 5명이 이곳에 피난처를 삼고 같이 생활하고있읍니다. 갑자기 중국내 사역지를 포기하고 체포될것을 예견하고 나오게되었읍니다. 앞으로 KBS 내에 선교사훈련원을 세우기를 기도합니다. 시하누크빌 도시도 이제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비치도 잘 관리하고 국제대회도 예정되어있읍니다. 많은 호텔과 아파트. 상가가들어서고있읍니다.
3월에는 코로나로인해 단기선교팀과 방문객이 취소되고 신학교와 초등학교도 휴교에들어가고 예배도 금지하고있읍니다. 큰아들 결혼이 부산에서 있어 한국을 다녀왔읍니다.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어가고 참과 거짓을 드러내시고 환란을 대비하라는 메세지를 코로나를통해 알려주심을 감사하게생각합니다.
주님의 평안이 늘 함께하시길..
한성호.김은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