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선교소식 | 이기준 선교사

2020.5.14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침묵 속에 믿음의 자녀들이 해야할 길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게합니다.
날로 확장되어가는 감염수치는
언제까지 올라가야 하나님의 손길로 멈춰 주실지 기도할 뿐입니다.
이 힘든 고난 이후에 있을 하나님의 위대한 영광을 소망하며 잠시의
순간을 인내로 극복 할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로마서‬ ‭8:18‬ ‭
오늘 우리 인디언 마을 성도들 70가정에 3차 식품 공급을 하였습니다
풍족한 생활식품은 아니지만 위급한 상황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 할수있는 기회가 된줄 믿습니다
온 인디언마을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좋은 복음전도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고난을 우리 인디언 가족들이 함께 기도하며 잘 극복할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여호와 샬롬의 평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