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선교편지 | 허창식 선교사

목사님 안녕하세요?

어제 주일 3차로 생식품 모두 나누어 주고 잘 마쳤습니다.
보내주신 귀한 헌금이 이곳에서는 정말 단비같은 광야에 만나 같은 것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교회와 최목사님 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 몇장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