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 한성호 선교사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2000킬로는 달린것같습니다. 여러교회. 선교사. KBS 졸업생과 즐거운 재회를하고 기도재목을 나누고 같이식사하고 3세부터 60대후반까지 ㅌ명의 대원이 일정을마치고 kbs에 도착해보니 kbs 정문을 만들고 있었읍니다.
라따나길이에는 생각보다 많은 kbs출신이 있었읍니다. 까찬교회의 라비.속쩬다. Love교회의 라타. 인도 나갈랜드출신의 Reli & Neise부부. Le village의 분나릇. 그리고 그쪽 쯔라이여자에게 장가간 Orn. 꽁마을의 분튼가족. 버스터미날에서 생업을하는 Borya부인과 자녀들. 그리고 쌩홍. 메사. 속하등등.. 이들과 교제하면서 이곳에서 사모세미나를 하면어떨까생각해봤읍니다. 또 Thmorbang식의 회원제Christian Community도 기도합니다. 프놈펜에서 오는 도로도 잘되어있고. 7시간이면 충분하고 먼지도 거의없고 반룽시내에 베트남사람도 많이살고해서 이곳에 선교센타도 기도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