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소식 | 김두현 선교사

샬롬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과 돌보시는 은혜가 에브리데이 교회와 최 목사님의 사역과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볼리비아는 봄이 되어 코로나 사태가 주춤하고 있으며 정부도 일상생활을 위하여 제한조치를 조금 풀어 주었습니다.
이번 달 18일에 대통령 선거와 상하의원 선거가 있어 그 영향이기도 합니다.

저희 선교부에서는 다음 주 토요일에 지난 4년동안 ISOM 신학과정을 마친 7명의 학생들(코차밤바 4 명, 짜빠레 3명)의 졸업식을 갖습니다.
정부가 요구하는 코로나 방역지침을 따라 조심하며 진행하고자 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경과는 차후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늘 보내 주시는 기도와 사랑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진은 졸업예정자의 일대일 전도 결과 인터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