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소식 | 한성호 선교사

<10/19/2020>
할렐루야! 오늘 한 여인이 마귀의 권세에서 놓임을 받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 할 때 귀신들린 여인에게서 귀신이 떠났습니다. 그 가족들은 오랫동안 섬기던 모든 제단과  향, 부적등을 다 태웠습니다. 그 교회위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싸로니야 목사님과 그 가족 또 빠일런 한마음교회 모든 성도들과 그도시의 복음화를 위해 계속 기도하여 주십시요.

할렐루야! 오직 주님 한분만 영광 받으소서!

<10/22/2020>
우리 기도에 응답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꼬꽁 교도소장님께서 그저께 교도소내 저희 ngo CEAI 수업을 다시 시작해도 좋다고 하시고 언제 개학식을 할 건지 물어보셨습니다. 여러가지 필요한 것들을 의뢰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거의 9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수업이다보니 필요한 물품들이 많습니다. 또 관리 되지 못한 부분들이 보수되어야 한다고 하여 오늘 저희 스텝 2명과 함께 꼬꽁으로 출발합니다. 픽업 차를 렌트해서 가는데 길이 아주 나빠졌다고 합니다. 오고 가는 길에 안전을 위해 기도하여 주십시요.
또 필요들이 채워지기를 위해 기도하여 주십시요.
1. 마스크, 위생 젤, 알콜, 청소도구들( 정부 측 요구), 옴약 비누(300개)
2. 교실 벽면 — 방수작업에 필요한 페인트등
3. 기타 3대, 기타 줄, 볼펜, 마카펜, 바퀴달린 화이트 보드, 영어 교재(Short Bible Story 30 권)
4. 사역자- Vannah, Amos, 김영진 선교사 동역
5. 이사역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 오기를 위하여…
6. Ngo스텝들의 안전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