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교 편지 | 이노웅 선교사

최 목사님과 에브리데이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사랑과 평안을 전합니다.

지난 한해는 모두에게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태국도 12월 중순부터 방콕 근교 수산시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 미얀마) 집단에서 대규모 집단 감염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도시간 이동 제한과 통행금지 그리고 락다운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코로나로 인해 우리 매일 매일의 상황은 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 주시는 평안이 있기에 어려운 고난 중에서도
감사와 찬양이 끊기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올 한해도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 삶 가운데 주님 주시는 참된 평안과 소망이 더욱 넘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노웅 선교사 올림.

 

[ 태국 1월 선교편지는 아래 링크를 누르고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