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앵콜 부흥회

5/28(목) – 29(금)
6/4(목) – 5일(금)
강사: 백동조 목사 (목포사랑의 교회 담임)

*2015년 12월 4일 -6일 본교회에서 말씀전하신 영상입니다

Family TableTalk

Every TUE / THU / SAT of the Week

Dear Roots Parents,

We know that this time has been very stressful and overwhelming for both you and your children. Being qurantined at home and not being able to see friends has been really discouraging for a lot of our students, and having new responsibilities to help our children be successful at their schoolwork has been very challenging as well. We all need help from the Lord right now, and one of the ways that we think this can be possible is through reading God’s Word together. We want to be careful not to pressure you with more work, but after doing a brief survey with our students, we’ve seen that about 75% of our Roots families are not engaging spiritually in any meaningful way. So we have partnered with the Center for Parent and Youth understanding, and are excited to announce a family devotional that can be done in less than 15 minutes focused on helping us as families be encouraged during this difficult time through Jesus Christ. We know that many of us have never done anything like this, so these devotionals are very simple, and they are being offered in both Korean and English so that everyone can understand and read together. On social media, we will be posting reminders for our students on Tuesday, Thursday, and Saturday and will be linking and reminding parents on those days as well. Please prayerfully consider how these devotionals can be a blessing to you as we seek the Lord during this time.

LET’S START FAMILY TABLETALK

 

매주 화/목/토

룻스 부모님들께!

부모님들은 물론 자녀들까지 지금의 시간들이 매우 어렵고 힘든 시간이라고 생각 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현재 친구들과 교제도 못하고, 격리된 상태에서 많이 낙심되어 있고, 온라인으로 하는 수업으로 인해서 새로운 방법으로 학교 교재를 쫓아가야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주님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함께 읽는 것이 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 상태에서 부모님들께 더 많은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지만, 약 75%의 룻스 가족들 가운데에는 영적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자녀들과 함께 보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들이 중심이 되어, 15분 안에 할수 있는 말씀 나누기를 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 힘든 시간을 말씀으로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많은 가족들이 전에는 이런 말씀으로 나누는 교제를 하신적이 없기에, 이 말씀 교재는 굉장히 간단하고, 이 교재는 영어와 한국어 두가지 언어로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 이해하고 읽을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아를 통해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에 학생들에게 리마인더를 올릴것이고, 부모님들께도 상기시켜 드릴것입니다. 이 말씀 나누기가 여러분의 가정에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축복과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ROOTS FAMILY DEVOTIONAL ANNOUNCEMENT

 

특별구제안내 광고

COVID-19 특별 구제 (4/12/2020)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코로나 사태가 무서운 기세로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커져가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도 무섭지만, 그로 인해 기약없이 손발을 묶인 채 겪고있는 가정 경제의 현실적 고통이 더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 당회에서 함께 상의를 하며 어떻게 이 고난을 함께 이겨낼 수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당장 생활의 고통을 당하고 계시는 성도님들을 조금이나마 돕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번 도움의 목적은 이번 사태로 고통을 당한 연약한 성도님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물론 모든 분들을 다 만족케 하지도, 또 충분하게 도움을 드리지도 못할 것입니다. 이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통 중에 있는 형제들 곁에 하나님이 계시고 교회가 있음을 믿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위한 특별 구제”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 $2,000/월 (한 가정당)
신청 대상: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재 일을 할 수 없어 수입이 없는 분
신청 서류: 신청서

아래 신청서 를 다운 받으셔서 교회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서 다운받기

Remarks
• 등록교인에 한해서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서의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처리합니다.
• 제출된 개인 정보는 Covid-19 특별구제 대상을 선정하는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 더 긴박하고 절실한 분을 우선적으로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신청한 모든 분들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점 이해 바랍니다.
• 신청방법은 위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으셔서 교회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회장 최홍주 목사

코로나 사태에 드리는 담임 목사님 글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어제(3/19/20)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LA 시장이 모든 주민은 별도의 통보가 있을때까지 가게나 병원 등 필수적인 활동 외에는 집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SAFER AT HOME 명령을 내렸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약 두 달 전 중국 소식을 들을 때만해도 남의 일 같았는데 이젠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회가 마비되고, 불안과 공포가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가게, 식당, 학원, 태권도, 체육관 … 등을 운영하는 우리 성도님들이 이미 고통당하고 있고 또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은 성도님들도 있습니다. 상을 당한 가정도 찾아가 위로할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사태로 고통하는 성도님들의 이런 저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목사의 마음이 아픕니다. 또 텅 빈 본당에서 혼자 설교하는 목사의 눈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언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또 이번 사태로 인해 개인과 사회 각 분야에서 입은 피해가 회복되기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답답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믿음이 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실 뿐 아니라 우리를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흔들리지 마십시오. 이 기회에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께 확인시켜 드립시다. 환난과 핍박 중에도 성도는 신앙을 지켰습니다. 성도는 보이지 않는 것을 실상으로 믿고 이루어지지 않은 것을 믿음으로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교회가 있습니다. 또 믿음의 형제들이 함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지금은 부르짖을 때입니다. 시간에 맞추어서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환난 앞에서 절망도 낙심도 하지 않고 믿음으로 싸우는 우리에게 주님은 반드시 역사하실 것입니다. 마침내 우리에게 승리를 안겨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잘했다 칭찬하실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목사도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다시 만나 한 자리에서 예배드릴 때까지 건강 잘 돌보시고 영적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벧전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2020년 3월 20일 새벽,
최홍주 목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