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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 김교역 선교사

안녕하세요?

은혜와 평강입니다.

저희들이 오늘11/16(목요일) 무료 점심 식당에서 약 170여명의 손님들에게 식사 대접을 마치고 봉사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저희들은 토요일만 제외하고 매일 점심으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 중이라서 매일 경보싸이렌이 울리고 일반 교통도 정지된 시간은 모두 걸어서 식사를 하러 옵니다.

에브리데이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저희들은 위로부터 주시는 평안으로 맡겨진 사역들을 감당하게 하십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보내드리오니, 필요에 따라서 골라서 사용해 주세요.

감사 감사합니다.

오고 가는 기도로 주님만 영광 받으시고 주님의 귀하신 뜻만 이루어지기를 기도 드립니다.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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