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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에브리데이교회 성도님과 목사님께 인사드리며 페루에서 축복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는 이번 AFA에 말씀과 기도로 나누며 131명이 하나되는 축복에 AFA프로그램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한 주간 폭염으로 인해 걱정도 앞섰지만 축복의 동역들은 이번에도 아름답게 희생하며 섬겨 주셨고 한국에서 오신 4명의 팀멤버는 페루 팀멤버의 아름다운 섬김에 칭찬하며 하나되어 돕는 은혜 일색이었습니다. 이번 3번째로 저와 페루신학교 출신 하비에르목사님과 영적리더로 AFA를 함께 이끌어 가며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수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반응과 열정에 페루 젊은 영혼의 변화된 물결을 체감할 수 있었고 팀멤버도 30%는 반드시 새로운 팀멤버를 세우는 정책이 그 어떤 때보다 많은 헌신의 섬김을 간증을 통해 공유하며 AFA청소년 19기를 은혜롭게 섬겼습니다. 우리는 이번 AFA를 통해 청년은 교회 부흥의 주역이기에 청년줌신학교를 올해 새롭게 열어 가는데 작은 밀알이 되었습니다.


-. 어린이후원사역

저희가 여성 신학생들의 사역을 돕기 위해 어린이후원 결연을 통해 고등학교를 마치기까지 지원하던 열매들이 맺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들의 마지막 후원가운데 보내온 감사는 그 동안 후원을 함께 해 주신 후원자분들의 기도에 결과라는 감사가 너무나 크게 다가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짧게 그들의 편지 중에 일부 소절을 인용하면;


저의 부모님은 지방 시골 출신이신 데 더 나은 미래를 찾아 수도 리마에 오셨지만… 우리 가족은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기본적인 서비스도 받지 못하는 외곽 판자집에 살 수밖에 없었을 때 우리가 후원자님을 만난 곳은 바로 교회였습니다... 저는 이제 후원 받으며 고등학교를 졸업했기에 가족에게도 도움이 되는 경찰이 되기 위한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가장 어려운 순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굶주리지 않도록 보내주신 도움에 대해 잊지 않고 우리 가족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총 5명이 후원 혜택을 종료하며 보내온 편지는 우리를 눈물짓게 하기에 충분 했습니다.

아동후원 결연은 월40불로 일대일 후원을 하는데 계속적으로 후원 받지 못하는 대상 어린이 수가 늘고 있어 기도를 부탁 올립니다


-. 신학생 운영 빈민학교 건축 지원 사역

  신학생중 빈민학교를 운영하는 마우델리나교장선생님 학교 1층 건축을 마치고 한학기 운영을 하고 이번에 아름다운 헌신으로 2층 건축지원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신학생 자녀 갈렙장학생 선발 지원 사역

신학생 자녀 중 대학 재학생으로 학업을 속개하고 등록한 대상들 중 청년 사역자 및 신학생에게 장학지원을 통해 교회 청년 리더쉽 육성과 청년줌신학교 개척을 통해 말씀 부흥의 영성을 세우도록 기도하고 선발 중에 있습니다. 이 같은 사역개척과 섬김에 후원해주신 그 특별한 헌신을 잘 섬기며 집행하겠습니다.

감사에 감사를 전하며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기도제목

1. 아동후원 결연은 월40불로 일대일 후원을 하는데 계속적으로 후원 받지 못하는 대상 어린이 수가 늘고 있어 신규후원자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페루신학교와 여성줌신학교 학생관리와 예정된 모든 소집강의에 재정을 감당하도록 

3. 올해부터 시작하는 청년줌신학교에 예비된 청년리더들을 섬겨 나갈 수 있는 리더쉽과 준비가 완료되록  4. 7월  AFA페루에 렉터와 페루 동역들에게 축복의 인도하심을 더할수 있도록 

4. 자녀 최승서의 레지던트 공부와 최주영의 의대 학업에 어려움없이 지혜와 명철 그리고 건강으로 보호하심을 위해서 기도 부탁 올립니다.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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