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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비아 | 박재현 선교사







주님 귀하신 이름을 찬양하며...

교회와 목사님과 선교부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며 기도가 필요한 짧은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 새로운 학교 관리자로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을 택해서 동역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기독교육 운영의 향상을 위해 성실하고 정직하며 기독교육적인 관리자가 필요합니다.

  2. 개강을 사랑이 많은 교사와 함께 준비/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사역하는 이곳은 포장이 전혀 안된 모래땅이다 보니 바람이 심한 연말부터 2월까지는 강력한 모래바람 때문에 사람들이 밖으로 나오기를 꺼려해서 방학을 합니다. 특히, 물이 일주일에 하루 저녁만 공급되므로 씻기 어려운 특수한 상황인 빈민촌이다보니 더욱 모래바람이 이들을 힘들게 하죠. 이번에는 바람이 꽤 길게 괴롭히고 최근 몇주는 아예 수도공급이 안되어 힘들지만 이제 3월에는 개강을 하려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교사들과 함께 동역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교실/예배당 건축을 위한 건축업자와 필요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빈민촌/난민촌에 아이들은 많고 교실은 부족합니다. 건축이란 것을 원하지 않았음에도 이곳은 정말 건물다운 건물이 없다보니 계속 교실을 짓네요. 능력있고 성실한 건축업자를 만나야 합니다.

  4. 어린이 제자교육 프로그램이 샬롬/인디언/꿈들의 집/반석 4개 교회서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10명 미만 어린이 그룹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서 이곳은 어린이 대상의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다음 달 분기별 소식에는 더 길고 많은 사연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이 이곳에서 꽃을 피웁니다.


박재현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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