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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선교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미얀마 최재형, 주보배 선교사
기도제목 1. 저희 가정이 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2. 정치적 불안과 내전 가운데서도 주님의 평화가 미얀마 전역에 임하고, 사역자들과 유치원 교사들, 주민들의 일상이 보호받도록 3. 신학교 교수진들과 학생들의 마음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기독교 유아교육 사역을 통해 다음 세대 복음화의 열매가 맺히도록. 4.[함께하는 사랑밭]과 연결된 1:1 결연 아동들이 하나님 안에서 꿈꾸며 믿음의 자녀들로서 건강하게 잘 자라가도록 5.양곤한인교회 중고등부와 유초등부 MK아이들이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십자가의 복음을 붙들고, 하나님자녀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기초를 세워가도록. 6. 세이, 세언이가 새로운 학교에서의 만남의 축복과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Sep 4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와 지역에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고, 신속한 복구와 회복이 있을 수 있도록 2. 소천하신 김우정 선교사님의 유가족(특히 사모님)에게 큰 위로를 더하시고, 헤브론병원에 남겨진 현지 리더십들이 여호수아처럼 굳건히 세워지며, 헤브론병원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계속되도록 3. 8년간 신실하게 헌신하신 B선교사님의 귀국길을 축복하시고, 유일한 한국인 의사 선교사로 남게 된 저도 B선교사님을 본받아 아름다운 순종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도록 4. 대전대학교 심리학 석사과정 유학을 떠난 통역 직원 M형제가 좋은 사람들과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나고, 학업과 타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5. 은혜 가운데 마친 리트릿의 기쁨이 수요 기도모임 안에 계속 풍성하게 하시고, 떠난 M형제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기도의 무릎을 꿇을 새로운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6. 4명의 현지 의사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소그룹 성경공부를 통해,
Aug 31






태국 이노웅, 은아 선교사
기도 제목 1, 이번 가을학기에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 20명의 신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훈련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새롭게 입학한 9명의 신입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분명히 깨닫고, 말씀과 기도로 잘 훈련되어 충성된 주님의 일꾼으로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특별히 우뚬 고아원에서 성장하여 이번에 신학교에 입학한 여학생이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 안에서 더욱 성숙해지고, 앞으로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복음의 일꾼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옴꼬이 신학교를 통해 더 많은 고산족 청년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그들을 통해 아직 복음이 닿지 않은 고산지역 곳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소식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2026년 두 번째 옴꼬이 신학교 등록금 지원 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Aug 8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 제목 1. 저희 부부가 영육간에 더욱 회복되고, 좀더 온전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2. 새 학년을 시작하는 수아(10학년)와 영찬(7학년)이가 학업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들의 비전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3. 현지 의사들, 직원들, 환자들과 함께 하는 부르심의 자리로 돌아가 더욱 깊이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관계로 성장해가도록, 그리고 현지 의사들의 신앙과 실력 향상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4. 8년 섬김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시는 B선교사님과 한국으로 2년간 유학을 가는 M형제의 인도하심을 위해, 특히 M형제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기도모임 멤버들과의 리트릿에 필요한 재정이 잘 채워지고 기쁨과 회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6.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에브리데이교회 목사님 및 성도님들께, 샬롬! 무더위 가운데에도
Aug 4






일본 정윤기, 유미호 선교사
긴급 소식 및 기도 제목 1. 어제 오후 4시27분 구마모토 남쪽 23km지점에서 강도 7.1의 지진이 발생했고 시내에 있는 이온몰의 2층이 폭발하며 붕괴해서 23명 정도가 매몰되고 다리가 끊어지고 인근 지역 23만명 정도가 현재 피난 중에 있습니다. 2. 저희가 있는 나고야 중부지역과는 많이 떨어져 있어 피해는 없습니다. 다만 최근 한 달 동안 북쪽 센다이 지역부터 후지산 인근에 이르기까지 큰 지진들이 계속되고 있어 혹시 '난카이트라프 거대 지진'(도쿄 앞 바다에서 나고야 앞 바다에 이르기 까지 900km) 대지진의 전조 증상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3. 전문가들에 의하며 난카이트라프 거대지진(필리핀해판과 유라시아판의 접점)이 발생하면 진도 8~9에 사망자 30만명까지 예상하고 있어 늘 두려움에 쌓여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4. 그래서 일본은 ‘바다의 날'과 '산의 날' 등을 휴일로 정해놓고 늘 두려워하고 있는데, 일본인들
Jul 24


볼리비아 김두현, 고미영 선교사
할렐루야,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선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지난 2/4분기에는 세계적으로 전쟁의 소식이 계속되어 혼란한 가운데 지냈습니다. 또한 지진, 홍수 및 화산 터짐 등의 이상기후로 인간의 삶에 여러 가지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이곳 [볼리비아]는 그동안 정권이양으로 새 정부가 들어섰으나, 반대당의 계속적인 데모와 길 막음 등으로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말부터 시작된 이러한 혼란이 경제활동을 막아 물가는 3-4배 뛰었고, 그나마 유통이 안 되어서, 삶이 어려워졌습니다. 계속되는 휘발유와 디젤 등의 공급 부족으로 차량들이 며칠 씩 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달러의 공급이 몇 년째 되지를 않아서 무역을 하는 회사나 사람들의 상업이 중단되다 시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는 가운데
Jul 9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저와 동역자님의 가정에 지혜로운 사랑으로 말미암은 주의 평안과 기쁨이 넘치도록 2. 제가 더 잘 배워서 헤브론병원 레지던트 의사들을 더 잘 교육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금요 점심 일차진료 공부모임의 첫 책을 잘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도 잘 준비해서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3. 수요 점심 기도모임과 신앙서적 읽기 시간을 통해 저와 참석자 모두의 신앙이 자라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에 대해 더 배워가도록 4. 후배 O의사 선교사와 가정이 안식년 기간 충분한 쉼과 회복을 누리고, O선교사의 부재로 인해 마음이 어려운 제가 잘 극복할 수 있도록 5. 수아와 영찬이가 MK 수련회를 통해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며 현재 주신 사명인 학업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6. 아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7. 헤브론병원의 발전과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에브리데이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Jul 3


미얀마 최재형, 주보배 선교사
기도제목 정치적 불안과 내전 가운데서도 주님의 평화가 미얀마 전역에 임하고, 사역자들과 주민들의 일상이 보호받도록. 신학교 교수진과 학생들의 마음과 건강을 지켜 주시고, 유아교육 사역을 통해 다 음 세대 복음화의 열매가 맺히도록. 기독교 학교 준비 과정에 필요한 지혜와 현지인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한인교회 중고등부, 유초등부 아이들이 혼란스러운 환경 속에서도 십자가의 복음 을 붙들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정체성과 믿음의 기초를 세워가도록. 저희 가정이 늘 예배자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고, 모든 일상과 사역 현장 가 운데 주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도록. 세이, 세언이가 새로운 학교에서의 만남의 축복과 믿음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Jul 3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페루신학교에서 소식 올려 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칠 때 마다 기쁨과 고마움 그리고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페루신학교 사역을 섬겨 나갈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들어 35차 36차 소집세미나를 섬기면서 부족한 종은 다시금 그 은혜가 전율처럼 영적인 힘을 주시고 달려갈 길에 명확한 라인이 그려져 힘찬 도약의 내 딛음을 유지하게 하십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움의 열심을 다하는 페루 목회지와 교회지도자들이 그 감사이고 오직 주님이 맺어준 헌신된 강사님들의 열강에 우리는 감격과 은혜로 찬양으로 함께 하심이 축복입니다. 계속적으로 페루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청년 그리고 여성지도자 줌신학교가 지속적으로 은혜롭게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운데 청년세대의 열심이 좀 더 두드러진 모습에 앞으로 예비해 주시는 청년세대를 더욱 기도하며 갈렙 장학생 제도에 작은
Jun 18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부족함이 많은 제가 주의 은혜와 가족들의 사랑 가운데 변화되고 성화되어 가며, 가정과 병원에서 사랑과 지혜 그리고 수고와 헌신으로 섬기는 자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2. 가정의 핍박을 이겨내고 예수를 믿은 C의사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스토리가 캄보디아와 헤브론병원에 더욱 풍성하도록 3. 캄보디아에서 팔순을 맞으신 Y선교사님 부부가 캄보디아에 계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헤브론 간호대에서의 남은 사역을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4. 수아와 영찬이가 고등학교와 중학교 진학 첫 해를 무탈히 보내게 하심에 감사하며, 바탐방과 대만 비전트립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을 풍성히 경험하고 신앙과 성품이 더욱 성장하도록 5. 아내의 육체적/정신적 번아웃과 무기력 상태가 더욱 호전될 수 있도록 6.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7. 헤브론병원의 발전과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항암 3차중)을 위해 소식 주 안에
Jun 3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칠 때 마다 기쁨과 고마움 그리고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페루신학교 사역을 섬겨 나갈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들어 35차 36차 소집세미나를 섬기면서 부족한 종은 다시금 그 은혜가 전율처럼 영적인 힘을 주시고 달려갈 길에 명확한 라인이 그려져 힘찬 도약의 내 딛음을 유지하게 하십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움의 열심을 다하는 페루 목회지와 교회지도자들이 그 감사이고 오직 주님이 맺어준 헌신된 강사님들의 열강에 우리는 감격과 은혜로 찬양으로 함께 하심이 축복입니다. 계속적으로 페루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청년 그리고 여성지도자 줌신학교가 지속적으로 은혜롭게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운데 청년세대의 열심이 좀 더 두드러진 모습에 앞으로 예비해 주시는 청년세대를 더욱 기도하며 갈렙 장학생 제도에 작은 결실로 청년사역자의 열심을 통해 열매로 진
May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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