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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선교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캄보디아 수해 지역의 회복을 위해: 폭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대피한 캄보디아의 수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과 위로가 임하고, 수해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2. 현지 의사들과의 소그룹 성경공부를 위해 : 모임에 참석하는 5명의 의사들, 특히 가장 열심을 보이는 초신자 S 의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모임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말씀으로 내면과 삶이 변화되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3. 진료 사역 중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 우기를 맞아 유행 중인 뎅기열과 독감 환자들을 진료할 때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도록 건강을 지켜 주시고, 밀폐된 환경 속에서도 안전하게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도록 4. 금요 메디컬 리뷰 시간의 은혜를 위해 : 매주 현지 의사들을 위한 의학 교육을 준비할 때 지혜를 더하시고, 비록 부족하지만 이 시간을 통해 현지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유익이 전해지도록 5. 헤브론병원 여러 행사와 단기 의료
5 days ago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와 지역에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고, 신속한 복구와 회복이 있을 수 있도록 2. 소천하신 김우정 선교사님의 유가족(특히 사모님)에게 큰 위로를 더하시고, 헤브론병원에 남겨진 현지 리더십들이 여호수아처럼 굳건히 세워지며, 헤브론병원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계속되도록 3. 8년간 신실하게 헌신하신 B선교사님의 귀국길을 축복하시고, 유일한 한국인 의사 선교사로 남게 된 저도 B선교사님을 본받아 아름다운 순종의 길을 계속해서 걸어갈 수 있도록 4. 대전대학교 심리학 석사과정 유학을 떠난 통역 직원 M형제가 좋은 사람들과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나고, 학업과 타국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5. 은혜 가운데 마친 리트릿의 기쁨이 수요 기도모임 안에 계속 풍성하게 하시고, 떠난 M형제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기도의 무릎을 꿇을 새로운 동역자를 보내주시도록 6. 4명의 현지 의사들과 새롭게 시작하는 소그룹 성경공부를 통해,
Aug 31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 제목 1. 저희 부부가 영육간에 더욱 회복되고, 좀더 온전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2. 새 학년을 시작하는 수아(10학년)와 영찬(7학년)이가 학업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들의 비전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3. 현지 의사들, 직원들, 환자들과 함께 하는 부르심의 자리로 돌아가 더욱 깊이 마음을 나누며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는 관계로 성장해가도록, 그리고 현지 의사들의 신앙과 실력 향상에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4. 8년 섬김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시는 B선교사님과 한국으로 2년간 유학을 가는 M형제의 인도하심을 위해, 특히 M형제가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기도모임 멤버들과의 리트릿에 필요한 재정이 잘 채워지고 기쁨과 회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6.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에브리데이교회 목사님 및 성도님들께, 샬롬! 무더위 가운데에도
Aug 4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저와 동역자님의 가정에 지혜로운 사랑으로 말미암은 주의 평안과 기쁨이 넘치도록 2. 제가 더 잘 배워서 헤브론병원 레지던트 의사들을 더 잘 교육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금요 점심 일차진료 공부모임의 첫 책을 잘 마무리 하고 다음 단계도 잘 준비해서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3. 수요 점심 기도모임과 신앙서적 읽기 시간을 통해 저와 참석자 모두의 신앙이 자라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에 대해 더 배워가도록 4. 후배 O의사 선교사와 가정이 안식년 기간 충분한 쉼과 회복을 누리고, O선교사의 부재로 인해 마음이 어려운 제가 잘 극복할 수 있도록 5. 수아와 영찬이가 MK 수련회를 통해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주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하며 현재 주신 사명인 학업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6. 아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7. 헤브론병원의 발전과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에브리데이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Jul 3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부족함이 많은 제가 주의 은혜와 가족들의 사랑 가운데 변화되고 성화되어 가며, 가정과 병원에서 사랑과 지혜 그리고 수고와 헌신으로 섬기는 자로 더욱 성장해 가도록 2. 가정의 핍박을 이겨내고 예수를 믿은 C의사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구원과 회복의 스토리가 캄보디아와 헤브론병원에 더욱 풍성하도록 3. 캄보디아에서 팔순을 맞으신 Y선교사님 부부가 캄보디아에 계시는 동안 건강하시고 헤브론 간호대에서의 남은 사역을 잘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4. 수아와 영찬이가 고등학교와 중학교 진학 첫 해를 무탈히 보내게 하심에 감사하며, 바탐방과 대만 비전트립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을 풍성히 경험하고 신앙과 성품이 더욱 성장하도록 5. 아내의 육체적/정신적 번아웃과 무기력 상태가 더욱 호전될 수 있도록 6.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7. 헤브론병원의 발전과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항암 3차중)을 위해 소식 주 안에
Jun 3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경제적 어려움과 폭염 속에 고통받고 있는 캄보디아 땅과 영혼들을 지켜주시도록 2. 주님 안에서 여러 지체들과 서로 위로와 격려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하며, 제가 더 많은 위로와 격려로 현지 의사들과 환자들에게 주의 사랑을 흘려 보내도록 3. 제가 가족에게도 잘 공감하고 섬기는 남편과 아빠로 성장해가도록 4. 아내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그리고 수아와 영찬이가 남은 학기를 잘 마무리하고 비전트립 준비도 잘 해가도록 5. 헤브론병원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샬롬, 캄보디아는 4월이 일 년 중에 가장 더운 시기인데 올해는 유난히 더 심한 폭염으로 많은 현지인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태국전쟁 여파에 이란 전쟁 여파가 더해지며 경제적 고난까지 커져 여러모로 안타까운 상황인데, 부디 주님께서 이 땅을 긍휼히 여겨주시길 간구합니다
May 7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 제목 1. 전쟁의 여파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로해 주시고,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나라가 우리의 마음과 가정과 사회와 민족 그리고 열방 가운데 임하도록 2. 수요 점심 기도모임에 나오는 지체들에게 기도의 은혜를 주시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자라가는 은혜를 주시도록 3. 금요 점심 공부모임 준비에 지혜를 주셔서 저와 현지 의사들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4. 고등학생 수아의 대입 준비에 길을 열어 주시도록 / 수아가 마음의 부담을 내려놓고 기쁘고 감사한 고등학생 시절을 보내도록 / 영찬이가 다치지 않고 배구 시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 수아와 영찬이가 교회 중고등부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도록 5. 아내의 회복을 위해 (특별히 의욕저하 증상이 호전되도록) 6. 귀한 비전을 품은 M형제의 한국 유학길을 인도하여 주시고, K선교사님이 한국에서 잘 치료받아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다음 사역으로 순적히 인도함 받
Apr 28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아내를 비롯한 저희 가족의 마음의 평안과 현지에서의 건강 및 안전을 위해 2. 캄-태 국경분쟁의 여파가 회복되고, 이 땅에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세워지도록 3. 제가 한 명의 의사 선교사의 자리로 돌아가 본래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도록, 특히 현지 의사들의 신앙 성장을 잘 도울 수 있도록 4.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과 새롭게 세워지는 헤브론병원의 리더십을 위해 5.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아직 교회에 정착하지 못한 현지 의사들과 주일 예배를 함께 드릴 수 있는 건강한 현지 교회가 연결되도록 6. 영찬이의 발가락 골절 회복과 수아 학년에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올 수 있도록 7.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샬롬! 동역자님들 모두 주님의 은혜 가운데 새해를 시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저희도 캄보디아로 복귀한지 어느덧 3주가 지났습니다.
Feb 23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 지역 전쟁을 속히 멈추어 주시고, 수십만 명에 이르는 피난민들을 돌아보아 주시도록 2. 캄보디아 땅에 만연한 부정과 부패 그리고 우상숭배의 죄로부터 돌이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정의와 공의가 이 땅 가운데 바로 세워지도록 3. 2026년 2월부터 새롭게 세워지는 헤브론병원 리더십에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헤브론병원이 선교병원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현지화 또한 잘 이루어 갈 수 있도록 4.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 특별히 아내와 저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회복을 위해 5. 수아와 영찬이의 학업 및 신앙의 성장, 그리고 시간 관리와 미디어 절제를 위해 6. 새해에도 저와 현지 의사들이 은혜의 방편을 통해 신앙이 성장하고, 꾸준한 공부를 통해 의사로서의 실력 또한 성장해가도록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어느덧 2025년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유난히 전세계적으로 혼돈과 고통의 시간이었고 여전히
Jan 27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제가 현지 의사들을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주님으로부터 임하는 사랑과 지혜, 능력의 은혜가 풍성하도록 2. L선생님의 정형외과 팀을 축복해주시고, 수술받은 환자들이 잘 회복되며, 뿌려진 복음이 열매를 맺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주위에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세워지도록 3. 헤브론병원 이사회의 방문과 개인 면담들이 잘 진행되고, 새로운 현지 리더십과 선교 병원의 정체성을 위한 결정들이 내려질 수 있도록 4. 제가 더 온전한 남편과 아버지로 성장해가고, 몸과 마음이 지친 아내도 서서히 회복해 갈 수 있도록 5. 수아의 학업과 시간관리에 지혜를 주시고, 영찬이의 발가락 골절이 잘 회복되고 이 고난의 시간이 오히려 축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6. 12월말 아내의 진료를 위한 한국 방문 일정이 순적히 준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11월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어느덧 2025년도 한 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마흔 중반을 훌쩍
Dec 30, 2025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제가 하나님 앞에 잠잠히 머물며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그리고 지치지 않도록 2. 현지인 의사 큐티 소그룹에 말씀의 은혜가 풍성하고, S의사를 비롯한 소그룹 리더들의 신앙이 계속해서 자라가도록 3. 한 달간의 헤브론병원 실습을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독일 의대생이 훌륭한 기독 의료인으로 성장하여 독일의 복음화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4. 캄보디아 성서공회의 새로운 성경 번역 작업이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잘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캄보디아 성도들이 바른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가고 신앙이 성장해 갈 수 있도록 5. 헤브론병원 설립자이신 김우정 선교사님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6. 고등학생이 된 수아와 중학생이 된 영찬이에게 지혜와 절제의 마음을 주셔서 우선순위를 따라 주어진 학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7.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어느덧 9월
Oct 28, 2025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저희 부부 관계의 회복과 아내의 우울증 회복을 위해 (특별히 제가 더욱 아내를 배려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2. 수아와 영찬이의 안전과 건강, 학교 개강 후 적응을 위해 (고1, 중1 진학) 3. 헤브론 병원이 선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현지 이양을 향한 시스템 및 조직 구성의 변화가 순적히 잘 이루어지도록 4. 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 분쟁이 안정화되고, 캄보디아 사회도 안정되도록 5. 한국에 남아있는 가족들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7월 한달도 모두 평안하셨나요? 저희 가정은 이제 이번 주말이면 다시 캄보디아로 돌아갑니다. 한국에서의 7월은 캄보디아와 비슷한 무더위 가운데 참 빨리도 지나간 시간이었습니다. 지난달 기도편지를 통해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 한국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인터서브 선교단체 가입을 위한 일정들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이유로 저희 가정은 허입이
Aug 20, 2025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현지인들을 향해 겸손의 태도와 상대방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갈 수 있도록 2. 친구이자 동료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캄보디아를 사랑했던 사람으로 기억되는 선교사로 성장해 가도록 3.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캄보디아 젊은이들이 많이 생겨나도록 4. 아내의 심리상담 결과(심한 우울증 상태)에 대한 후속 조치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특별히 좋은 의사와 좋은 상담가를 만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5. 남은 인터서브 허입 절차가 순적히 진행되도록 6. 수아와 영찬이의 진료 일정(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및 선교사자녀 수련회, 온 가족의 인터서브 합숙 훈련 등 모든 일정을 건강히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7. 양가 부모님 및 가족들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저희 가정은 지금 인터서브 선교단체 허입을 위해 한국에 방문 중에 있습니다. 여름이 시작되었다고는 하
Jul 24, 2025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나부터 회개하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나라가 회복되는 주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도록 2. 헤브론병원 현지 의사들의 신앙서적 읽기, 큐티, 기도회 및 예배에 풍성한 은혜가 임하도록 3.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한 의학서적 읽기 시간을 통해 헤브론병원 레지던트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이들을 섬기고 가르칠 장단기 의사 선교사를 보내어 주시도록 4. 김우정 선교사님의 건강 회복과 헤브론병원의 자립을 위해, 그리고 단기 선교팀들과의 아름다운 동역을 위해 5. 중학교에 진학하는 영찬이와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수아의 학업과 건강 그리고 진로를 위해, 특별히 고등교육 과정에 필요한 선생님들을 계속 보내주시도록 6. 6월 말에 예정된 인터서브 선교단체의 허입 심사를 위한 준비가 순적히 진행되도록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어느덧 캄보디아는 우기에 접어들어 자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스콜처럼 짧은 시간 비가 내리고 그쳤었는데 요즘에는 하루
Jun 2, 2025


캄보디아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1) 제가 일상의 은혜에 더욱 감사하며, 두 렙돈 과부와 같은 헌신의 사람,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사람으로 성장해 가도록 2) 수요 점심 기도모임과 새로운 책으로 시작하는 신앙서적 읽기를 통해 저와 기도 멤버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풍성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3) 헤브론병원의 새로운 믿음의 가정을 축복해주시고, 상을 당하신 두 선교사님 가정에 큰 위로가 임하도록 4) 그간 수고하신 R 선교사님과 사모님의 건강과 향후 사역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또 다른 훌륭한 의사 선교사를 헤브론병원에 보내어주시도록 5) 수아의 중학교 마지막 학기와 영찬이의 초등학교 마지막 학기를 즐거운 추억으로 잘 마무리하고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상급 학년으로 잘 진학할 수 있도록 6) 인터서브 선교단체 허입 준비가 순적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7) 가족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히 아내가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소식 주 안에 사랑하
Apr 30, 2025


캄보디아 |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기도제목 신년 여러 재난을 당한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들을 붙여 주시고 주님의 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교회 연결로 둘째 중학교 진학을 위한 재정이 채워짐에 감사하며,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시는 교회와 동역자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도록 바쁘고 고된 헤브론 생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듣고 경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등하교용 차량 구입에 감사하며, 아내의 운전 연습에 진보가 있고 향후 무사고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헤브론병원 현지 의사들을 섬기고 교육할, 준비된 의사 선교사들을 보내 주시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난한 자들을 더욱 헌신적으로 섬기는 저와 동역자님들이 될수 있도록 S의사의 믿음과 회복, 그리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미국 LA의 산불 소식을 듣고 에브리데이 교회 성도님들은 괜찮으신지 염려가 되었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큰 재난 앞에서 제가 할
Feb 19, 2025


캄보디아 |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소식: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무더운 여름과 늦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7월 말, 모두 무탈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저희 가정은 이제 꿈만 같았던 안식월 기간을 마치고 오늘 저녁 캄보디아로 돌아갑니다. 한국에서는 2주 정도 밖에 머물지 못해서 수아 치과 진료와 저희 부부 건강검진 그리고 양가 부모님 방문을 하고 나니 다른 분들께는 연락도 못 드리고 찾아뵙지도 못해 죄송하고 또 아쉬운 마음이 큽니다. 언제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한분 한분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전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이렇게 기도편지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5년이 넘도록 이렇게 사랑의 빚만 지면서 나그네 같은 삶을 살다 보니 언제까지 이런 삶을 지속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몇 차례 한국에 방문하면서 머물 수 있는 선교관도 있어 감사하고 또 렌트카보다 싼 비용으로 빌릴 수 있는 차량도 있어서 감사하지만, 늘 뭔가를 부탁
Jun 30, 2024


캄보디아 | 이치훈, 이주영 선교사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고국의 동역자님들은 이제 엄동설한을 지나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캄보디아는 잠깐 동안 가장 날씨가 좋은 시기, 즉 아침 저녁으로 잠깐씩 선선한 바람이 부는 때를 지나 이제 다시 점점 더워지기...
Feb 29, 2024


캄보디아 |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2024년 새해도 어느덧 한 달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40대 중반이 되고 보니 새해 다짐이라는 것도 부질없어 보이고 그저 하루하루를 주님 안에서 잘 지내보자는 마음으로 살아가게 되는데, 이 또한 방향성이...
Feb 3, 2024


캄보디아 | 이치훈, 정주영 선교사
주 안에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 날이 다 되었네요. 동역자님들의 한 해는 어떤 시간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열악한 캄보디아 땅에서 큰 사건사고 없이 지낼 수 있었던 것, 온 가족이 건강히 지낼 수 있었던 것, 헤브론병원에서...
Jan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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