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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선교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캄보디아 황신, 최중희 선교사
소식 캄보디아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어요. 캄보디아 태국 분쟁은 주로 국경에서 해요. 태국의 일방적 공격이예요. 주로 국경지역 카지노, 범죄단지 등을 폭파해서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피해자들은 부자와 권력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고 가난한 서민들 뿐이네요... 매일 사상자들이 나오고 있어요. 많은 피난민들이 발생하여 한인선교사회에 모금하여 두 차례에 걸쳐 3만 불 정도 구호를 했어요. 저의 제자교회들은 전쟁지역에는 없어서 피해를 받지 않았으나 전쟁지역 선교사님들은 프놈펜에 나와 있고, 교회가 파괴되는 경우는 없어요. 요즘은 무기가 좋아서 정확하게 목표점에 떨어져요. 전쟁 외의 지역 국민들은 놀랍도록 평온하고 걱정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네요. 아마도 매일 있는 것이라 무감각해지는 것 같아요. 기도부탁드립니다
Dec 30, 2025


캄보디아 황신, 최중희 선교사
소식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최근 캄보디아에 대한 보도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캄보디아 상황을 말씀드리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캄보디아와 태국의 분쟁 얼마전에 캄보디아와 태국의 국경에서 분쟁이 벌어졌습니다. 국경 근처 캄보디아 지역에 있는 오래된 쁘레아비히어 사원에 관한 분쟁에서 벌어졌습니다. 이 사원을 태국의 고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캄보디아는 일방적으로 당하고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했습니다. 캄보디아는 전투기나 탱크도 전무합니다. 전쟁이 나면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선교사들과 교회는 헌금을 많이 하여 희생자들과 피난민들을 구호하였습니다. 지금은 휴전 상태인데 태국에서 문제의 그 사원을 태국 땅으로 편입시켜 울타리를 치고 있지만, 캄보디아는 군대로 저항하지 못하고 그곳의 주민을 앞세워 못하도록 시위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힘이 없으면 이런 수난을 당하고 비참해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한국인 수난
Oct 28, 2025


캄보디아 | 한성호 , 김은실 선교사
안녕하세요. 이곳을 향하신 기도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7월에는 트모방 정글지역에 있는 비젼교회에서 40명의 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서 3일동안 Self-Establishment 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통해 자립의 모델을 강구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꼬꽁을 통해 태국으로 가서 챵마이. 챵라이에서 여러 선교사님을 만나고 싱가폴에서 같이 신학을 했던 니란 목사님과 섬기시는 교회를 방문하고 또 산족 교회도 방문하고, 또 우리와 2년간 같이 kbs 에서사역했던 중국인 춘후이 사역자 가족을 만나 즐거운 교제도했읍니다. 미얀마 국경도시인 타칠렉 국경이 닫혀서 넘어가지 못하고 캄보디아에서 가지고갔던 미얀마 전도지와 샨 언어 전도지를 미얀마 사역자들에게 나누어줬습니다. 이 전도지는 10년전쯤 프놈펜에서 각각 만부씩 인쇄했었는데 그간 여러차례 미얀마 방문을통해 전달해 오던 것이었읍니다. 그리고 골든 트라이앵글에서 라오스로 또 다시 태국 농카이로, 국경을넘어 라오스
Oct 20, 2023


캄보디아 | 황신 , 최중희 선교사
최홍주 목사님께 하나님의 평안이 교회와 성도님들께 가득하시길 빕니다. 캄보디아에 황신 선교사입니다. 어디를 봐도 세상이 평안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큰 분쟁이 발생했네요. 갈수록 세상은 요동하 는 것 같습니다. 1) 캄보디아 사회 상황 캄보디아는 우기의 끝머리에 있는데 매일 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40년 넘게 통치한 훈센 총리가 아들에게 물려 주었습니다. 총리를 세습하는 가문이 되었지만, 국내는 평안하 기만 합니다. 아들이 새로운 내각을 조직했는데 장관, 차관, 차관보 등 모 두 합하면 700명이 넘습니다. 다 모이려면 체육관에서 모여야 한다고 외국 언론에서 비야냥 합니다. 2) 제자 교회 소식 3) 에브리 리 데이 교회 후원 사역 (1) 아오랄교회는 에브리데이 교회에서 지원하여 교회 건축 을 했던 곳입니다. 수년 동안 아오랄 교회 청소년을 돕고 있는데 그 청년들이 벌써 사회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도 나오고, 사회
Oct 10, 2023




캄보디아 | 황신 선교사
존경하는 최홍주 목사님께 주님의 은혜가 목사님 가정과 처치 에브리데이에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금번에 태국에서 선교사 가족 수련회를 개최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 선교사님들이 선교보고하는 것을 보고 도전과 은혜를 받고, 많은 참고도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헤어짐의 포옹을 할 때 여러 사모님들이 눈물을 흘리고 감사하는 것을 보고 저 역시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약 사모님들에게 앞으로 나와서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면 밤낮으로 모임을 가져도 모자랐고 눈물 많이 흘렸을 거라고 생각 듭니다. 여자 선교사님들은 감당이 안됩니다.(??) 우울증과 싸우며 빨리 하나님께 불러달라는 선교사님의 간증을 듣고 저의 마음이 찢어지는 듯 했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서 치유의 역사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 같이 갔던 선교사님 부부와 식사를 했습니다. 그 사모님이 간증하길 가끔 숨이 막히는 상황이었는데, 사회 보는 선교사님이 약식 주제로 “섬, 쉼
Mar 3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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