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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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칠 때 마다 기쁨과 고마움 그리고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페루신학교 사역을 섬겨 나갈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들어 35차 36차 소집세미나를 섬기면서 부족한 종은 다시금 그 은혜가 전율처럼 영적인 힘을 주시고 달려갈 길에 명확한 라인이 그려져 힘찬 도약의 내 딛음을 유지하게 하십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움의 열심을 다하는 페루 목회지와 교회지도자들이 그 감사이고 오직 주님이 맺어준 헌신된 강사님들의 열강에 우리는 감격과 은혜로 찬양으로 함께 하심이 축복입니다.
계속적으로 페루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청년 그리고 여성지도자 줌신학교가 지속적으로 은혜롭게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운데 청년세대의 열심이 좀 더 두드러진 모습에 앞으로 예비해 주시는 청년세대를 더욱 기도하며 갈렙 장학생 제도에 작은 결실로 청년사역자의 열심을 통해 열매로 진행됨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3월부터 올해 기도 가운데 선정된 6명의 갈렙 장학 리더쉽 청년들이 성실함으로 사역과 학업에 매진하며 2명의 개척사역자들은 청소년과 청년 부흥에 매진하며 아울러 신학교와 연계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청년 차세대 사역자를 돕기 위해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 올립니다.
빈민아동후원은 아동들 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자신들의 가족이 보내주신 후원을 통해 자신들이 성장하였음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을 잃지 않고 더 열심을 다해 공부하여 가족을 돕겠다는 포부를 밝혀 올 때마다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자들의 기도와 사랑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어지는 축복입니다.
저희 신학교 사역과 신학생과 빈민아동후원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페루신학교 갈렙 장학 집행을 통해 청년사역자의 사역이 정착되도록
2. 청년줌신학교 갈렙장학생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청년 리더쉽이 교회마다 세워지도록
3. 여성줌신학교 여성사역자 후원과 새로운 일대일 아동후원자가 연결되기를
4. 건축중인 페데레갈 빈민교회 공사 마무리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