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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고성봉, 현옥 선교사

  • 31 minutes ago
  • 1 min read

샬롬, 온 교회 평안하신지요?

엘에이는 벌써 더워졌을 것 같습니다.

지난 번에 김응서 집사님과 강모관 집사님을 뵙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곧 덴탈팀을 꾸려서 오시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소식지가 나와서 보내드리오니

많은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늘 변함없는 사랑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에서 고선교사 부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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