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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너희는 가서 제자를 삼아...
선교는 우리 모두의 사명입니다.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페루신학교에서 소식 올려 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칠 때 마다 기쁨과 고마움 그리고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페루신학교 사역을 섬겨 나갈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들어 35차 36차 소집세미나를 섬기면서 부족한 종은 다시금 그 은혜가 전율처럼 영적인 힘을 주시고 달려갈 길에 명확한 라인이 그려져 힘찬 도약의 내 딛음을 유지하게 하십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움의 열심을 다하는 페루 목회지와 교회지도자들이 그 감사이고 오직 주님이 맺어준 헌신된 강사님들의 열강에 우리는 감격과 은혜로 찬양으로 함께 하심이 축복입니다. 계속적으로 페루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청년 그리고 여성지도자 줌신학교가 지속적으로 은혜롭게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운데 청년세대의 열심이 좀 더 두드러진 모습에 앞으로 예비해 주시는 청년세대를 더욱 기도하며 갈렙 장학생 제도에 작은
Jun 18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무슨 일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칠 때 마다 기쁨과 고마움 그리고 형용할 수 없는 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페루신학교 사역을 섬겨 나갈 수 있음이 축복입니다. 올해 들어 35차 36차 소집세미나를 섬기면서 부족한 종은 다시금 그 은혜가 전율처럼 영적인 힘을 주시고 달려갈 길에 명확한 라인이 그려져 힘찬 도약의 내 딛음을 유지하게 하십니다. 정말 멈추지 않고 꾸준히 배움의 열심을 다하는 페루 목회지와 교회지도자들이 그 감사이고 오직 주님이 맺어준 헌신된 강사님들의 열강에 우리는 감격과 은혜로 찬양으로 함께 하심이 축복입니다. 계속적으로 페루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청년 그리고 여성지도자 줌신학교가 지속적으로 은혜롭게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가운데 청년세대의 열심이 좀 더 두드러진 모습에 앞으로 예비해 주시는 청년세대를 더욱 기도하며 갈렙 장학생 제도에 작은 결실로 청년사역자의 열심을 통해 열매로 진
May 20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늦은 2026년 출발 인사를 주께 감사로 올려 드립니다 지난해 12월에 한해를 보내는 여유도 없이 새해를 맞이하고 12월 사역으로 미뤄진 빈민아동 대심방을 다니면서 지난해보다 작아진 선물가방과 그리고 다 돌보지 못하는 빈민아동들을 큰 틀에서 보면 이유와 핑계지만 섬김은 작은 것에서 행복이 이뤄짐을 찾게 하십니다.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없고 무뎌진 입맛의 의미가 세월이라면 간섭과 편견의 논리에서 멀어져 소소한 일상에서 힘과 입맛을 얻어 행복한 사역을 소망해봅니다. 항상 사역의 꾸준한 작은 섬김들이 사역을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올해도 울림을 주고받습니다. 신학교 사역 신학교 사역은 운영의 변곡점에 와 있는 상태로 새로운 변화보다는 현재의 신학생을 계속 지원하여 가르치는 시간을 가르칠 수 있는 시간으로 전환하고자 노력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앞으로 과목별 강사 수급과 해마다 인상되는 신학교 임대 사용료 등이 페루(소집)신학교에 어려움 가운데
Feb 23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소식 주 안에서 평안의 인사를 드리며, 페루에서 은혜의 소식을 전합니다. 신학교 사역이 어느덧 10년을 넘어섰습니다. 무엇을 이루었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때로는 창세기의 광활한 은혜 앞에 마음이 넓어지고, 또 어떤 날은 걱정으로 인해 마음이 콩알처럼 작아지기도 합니다. 실수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을 마주할 때면, 제 안에 반사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이 일어나곤 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먼지 같은 생각을 털어내고, 주님의 품 안으로 깊이 파고들고 싶은 갈망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처음으로 신학교 공동체가 함께 금식하며 성경을 통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차례 성경읽기 운동을 강조 해 왔고, 마침내 두 달간의 통독 강사 훈련을 줌으로 마친 후, 제34차 소집세미나를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복음 세미나 특강과 함께 금식 성경통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시작 전부터 담임 목사님들의 참여가 저조하여 염려가 있었지만, 훈련된
Oct 28, 2025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소식 페루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전해 올립니다. 흔히 역경은 저희들로 하여금 서로에게 더욱 더 의지하도록 만들어주는데 선교지에서 주실 것이요 길이요 진리이신 생명의 주님을 의지하라. 앞 길을 헤쳐 나가는데 힘이 되는 것이 바로 은혜의 에너지임을 알고 있기에 요즘의 선교사는 더 마음에 깨우침이 느껴지나 봅니다. 5월말에 32차 신학교 소집을 마치고 급히 지금까지 페루 사역에 동역자 이자 친형님 이상으로 가깝게 지내던 유집사님의 폐암말기 투병중에 보고싶다는 부름에 달려가 매일 기도와 예배를 드리며 8일에 시간을 함께 하고 얼마전 천국으로 보낸 마음속에 이 땅에서 동역을 통해 주신 위로와 힘이 빠져나간 듯 아쉬움이 밀려오고 여러가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사역의 일선에 서면서 늦게 나마 그간에 연락을 못 드려 송구함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 페루신학교 사역 신학교는 본신학교와 이제 33차 소집을 준비하며 7기 졸업을 끝마쳤고, 여
Jul 24, 2025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기도제목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통하여 깨어난 청년들 60%가 선교사로 헌신 할 하늘의 꿈을 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꿈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앞으로 계속될 신학교 사역과, 제2기 여성리더 줌 신학교,청년 줌 신학교, 청소년 TD, 차세대와 그 다음 세개를 이어갈 어린 아이들의 세대가 주님나라 위한 리더들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Apr 1, 2025


페루 |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안녕하세요? 페루 최갑순 선교사입니다. 눈 치료를 마치고 감사함으로 페루에 돌아와 인사 올립니다. "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진심으로 가깝다고 느끼고, 저를 사랑하고, 돕고자 하고, 저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라는 질문속에 저의 질문에 대답이 명확하지 않던 차에 왼쪽 눈에 심각한 문제가 일어나고 거의 희뿌연 연기 같은 배경 외에는 거의 보이지 않자 지난 시간 연약한 육신을 부여잡고 기도하던 시간에 지금까지 온 것이 은혜이고 사랑이고 감사인데 좀처럼 저를 다스릴 수가 없었습니다. 연약함은 저의 건강함에 연장을 말하지 않아도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주는 사랑과 친밀감만이 잠깐 잠깐의 위로였고 안과의사의 진단은 막막하기만 한 하루하루로 급히 한국행 치료를 결정하고 의료대란중인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자 전과 달리 불편한 가시방석으로 느껴졌습니다. “모든 복잡다단함을 멀리하자, 관계성도 오직 나에게 집중하자” 중얼대며 되 뇌이는 저의 입술이 바짝
Dec 2, 2024


페루 |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소식: 페루사역이야기를 올려 드립니다. 축복의 시간속에 페루신학교는 꾸준함을 더해가며 감사와 은혜로 함께 가는 것 같습니다. 항상 변함없이 주시는 사랑으로 기도하다 보니 점점 성장하는 신학생 한 분 한 분을 바라보는 저희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움의 시간은 가르침을 준비하며 앞으로 종들의 사역적 행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영적 마음가짐을 갖추어 페루 신학생 각자의 사역에 꿈을 받아내는 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5월에 28차 소집세미나에 4복음서를 그리고 이번 6월 29차 소집에 남미 이단의 교리분별 특강과 이스라엘 절기를 주제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작년부터 년 1회 통역을 동반하지 않은 선교사를 각 분야 전문사역자로 인도해 주셔서 풍성한 나눔의 시간을 더할 수 있었으며 신학생들에게는 강의의 준비와 예시를 폭넓게 하는 영감을 더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기도하며 함께 하신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리며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기도제
Jun 30, 2024


페루 |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페루신학교 기도제목 1. 아동후원 결연은 월40불로 일대일 후원을 하는데 계속적으로 후원 받지 못하는 대상 어린이 후원자를 늘려 갈 수 있도록 2. 신학생 자녀 갈렙 장학생 선발 지원 사역의 수혜자를 확산하여 교회 별 청년 리더쉽을 세워갈 수 있도록 3. 페루신학교(70명) 청년줌신학교(58명) 여성지도자줌신학교(45명)를 통해 영적 리더쉽의 성숙과 말씀의 능력과 은혜가 넘치도록 4. 월요일 청년 줌신학교와 화요일 여성 줌신학교의 지속적인 지원과 모든 강의 녹화준비와 미디어 편집 장비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5. 페루신학교 신학생 교회 건축을 진행중인 딸마 고산지교회(아래 사진)의 지속적인 건축후원을 위하여 감사에 감사를 전하며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페루이야기로 인사와 감사를 전해 올립니다. 년초에 준비하고 기도하던 사역 가운데 페루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 청년 리더쉽을 깨우고자 기도하던 청년 줌신학교를 30명 정원으로 준비하
Apr 13, 2024
페루 |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에브리데이교회 성도님과 목사님께 인사드리며 페루에서 축복의 인도하심에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는 이번 AFA에 말씀과 기도로 나누며 131명이 하나되는 축복에 AFA프로그램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한 주간 폭염으로 인해 걱정도 앞섰지만 축복의 동역들은 이번에도 아름답게 희생하며 섬겨 주셨고 한국에서 오신 4명의 팀멤버는 페루 팀멤버의 아름다운 섬김에 칭찬하며 하나되어 돕는 은혜 일색이었습니다. 이번 3번째로 저와 페루신학교 출신 하비에르목사님과 영적리더로 AFA를 함께 이끌어 가며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수 중에서 가장 적극적인 반응과 열정에 페루 젊은 영혼의 변화된 물결을 체감할 수 있었고 팀멤버도 30%는 반드시 새로운 팀멤버를 세우는 정책이 그 어떤 때보다 많은 헌신의 섬김을 간증을 통해 공유하며 AFA청소년 19기를 은혜롭게 섬겼습니다. 우리는 이번 AFA를 통해 청년은 교회 부흥의 주역이기에 청년줌신학교를
Feb 29, 2024


페루 | 최갑순 선교사
목사님과 에브리데이교회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이번 페루신학교 5차 졸업식 및 신학교 26차 정기소집 세미나를 마치며 부푼 기대와 그에 따른 은혜는 우리 신학생 한 명 한명에게 보이지 않는 자신들의 말씀에 계속 공감하며 말씀만을...
Oct 17, 2023




페루 | 최갑순 선교사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입니다. 페루에서 인사 올립니다. 저희 페루신학교는 올해부터 매년 1명의 강사는 남미권 스페인어 구 사와 사역적 경험이 풍부한 선교사님 중에서 강사로 모시고 그 강의 와 영성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기도제목에 응답하셔서...
Jul 11, 2023


페루 | 최갑순 선교사
페루신학교와 함께 하시는 에브리데이 성도님과 목사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저에게는 늘 계획된 일들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넘쳐 흐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때때로 본래 계획했던 일들이 불가항력이 되는 것을 경험하며, 올해초 페루국가 비상사태와...
May 23, 2023


페루 소식 | 최갑순 선교사
페루에서 감사를 전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원망의 시간을 내려놓고 보니 3년간의 사랑이 그곳에 있었습니다. 판데믹 기간 저희는 동역자들의 슬픔으로 우리를 울게 했지만 사랑의 불꽃을 통한 사랑은 끝내 저를 웃게 만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의 힘은...
Mar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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