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1 hour ago
1 min read

기도제목
선교지에서 드리는 작은 순종과 걸음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사랑의 손길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기도와 헌신,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페루 가운데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며 믿음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주 안에서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학교 사역자 양성: 페루 소집신학교와 2개 줌신학교를 통해 훈련 받는 사역자들과 졸업생들이 복음의 충성된 청지기로 서도록
청년 지도자 훈련: 청년사역자들과 청년 세대가 복음의 주역으로 일어나 페루 복음화의 길을 예비하며
청년 비젼 선교단 1기가 롤모델을 만들어 가도록
지방 사역지의 목회자들 교회가 생명의 복음을 힘있게 전하고 줌에 접속하는 신학생이 배가되도록
아내 정미희 선교사의 건강을 위해


